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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Koo

South Korea //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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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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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3 Consequetive years DJ Koo listed his name in Ultra Music Festival in Miami. As a First Korean DJ in UMF. He is currently regarded as a DJ representing Korea. Since 1996 DJ Koo has been a Top Singer/Dancer in Korea selling over million copied of his album “Are you ready?”. As an artist he started K-Pop fever in Asia untill now.

Now as a DJ, Through public media exposure he brought the ‘Electronic’ era into Korea. Also as a producer in 2008 he produced songs for Top artists such as Chaeyeon, Hwangbo and Stephanie. All the songs have smashed K-charts for last 4years.

Representing Korean Super Club’ ‘Octagon’ as a resident DJ and appearing in Concerts all over the world. He stands as top DJ in Korea at the moment. Resampling of his hit track ‘NAN’ to ‘Bob Bob Dee Lala’ he smashed the DJ charts Beatport, Itunes, Trackitdown and Junodownloaded etc.

Sampling his music with his style onto the Progressive House music. DJ Koo is now the new era in Music industry in Korea. Also keep continuing to achieve the best in the ‘Electronic’ music industry.

매년 3월에 미국 마이애미에서 개최되는 전세계 최대 일렉트로닉 페스티발인 ULTRA MUSIC FESTIVAL 메인 스테이지에 3년 연속 한국 대표로 그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DJ Koo(구준엽)는 자타공인 한국을 대표하는  디제이라 할수 있다.

디제이로써의 경력이전에 댄서와 가수로 먼저 그 이름을 알린 DJ Koo는 “클론” 이라는 이름으로 1996년 1집 “Are You Ready?” 데뷰! 이후 100만장 이상의 앨범을 히트시키며 가수로써 최고의 인기를 누렸다. 뿐만 아니라 한국 초기 한류 열풍의 주역으로 대만 등 중화권에서 큰 인기를 누리었다.

이후 DJ로 진로를 전향하며, 방송과 책을 통해 일렉트로닉 음악 불모지였던 한국에 클럽 문화를 알리는데 큰 공헌을 하였고, DJ를 넘어 프로듀서로써의 역량을 펼치기 시작한다. 2008년 “I’m DJ KOO “를 발매하며 본격적인 PRODUCER 대열에 합류했으며, 채연, 황보, 스테파니 등 K-POP 최고 가수들의 음악들을 리믹스, 원곡과 다른 클럽음악로 재탄생 시키며 DJ KOO 만의 음악적 색깔을 잘 보여주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14년에도 그의 행보는 현재 진행 중이다. 서울을 대표하는 최고클럽인 CLUB OCTAGON의 레지던트디제이로 계약,활동하고 있으며, 최근 뉴욕 공연을 비롯 올3월개최할  Miami Ultra Music Festival에도 이미 라인업된 상테인만큼 국내외 크고 작은 파티의 섭외 1순위 디제이로 각광받고 있다.

 가수시절 인기를 얻었던 트랙인 클론의 “난”을 샘플링해 새로운 트랙인 Bob Bob Dee Lala 로 재탄생 시키며 새로운 싱글을 전세계 디제이음원싸이트인 Beatport ,Itunes, Trackitdown, Junodownload,등등에 동시발매했엇다.

프로그래시브 하우스 장르의 음악으로 기존 샘플링 원곡의 느낌을 잘 살리면서 DJ Koo 만의 스탈일 잘 녹여된 트랜디한 스타일의 음악으로써 저번 음반으로 한국일렉트로닉음악시장에 세로운 척도를 만들어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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